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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미스퀸코리아] 박하리, 역량있고 균형 잡힌 글로벌 인재의 새로운 시도
미스퀸코리아2019 후보 박하리

박하리, 역량있고 균형 잡힌 글로벌 인재가 되기 위해 새로운 시도를 선택, 세계적인 IT 강국 첨단 미디어 문화도시 서울에서 개최되는 미스퀸코리아에 대회에 출전하게 된 계기를 밝혔다.

그녀는 꿈으로만 상상했던 미스퀸코리아 대회에 출전, 20대의 값진 경험을 하게 된 이시간이 행복한 시간이다. 이번 기회를 더 큰 꿈을 가질 수 있는 계기로 삼아 한 발자국 더 나아가 폭넓은 세계로의 새로운 방향키를 설정하기 위해서다.

최종목표인 한국 대표로 미스유니버스, 미스월드, 수프라내셔널의 타이틀을 놓치지 않겠다는 굳은 의지를 보였다. 발레복과 핑크슈즈 반짝이는 왕관을 쓰고 거울을 보며 발레리나를 흉내 낸 꼬마 소녀가 지금은 세계적인 무대로 화려한 드레스와 유리구두를 신고 출발대에 서있다.

박하리는 어릴 적 호주로 유학해 영어를 모국어처럼 익히고, 유학생대표로서 리더십과 강한 추진력까지 겸비한 학교리더로 인정받아 미스퀸코리아 대회까지 출전하게 됐다. 세계무대에 서기 위해 준비한 모델의 꿈이 미스퀸코리아 대회까지 출전하게 됐으며 꿈이 현실에서 이뤄지는 계기가 됐다.

그녀만의 워킹 형태는 천편일률적인 양상을 벗어나 차별적인 개성이 인정받는 시류를 파악, 호랑이 워킹과 장엄한 포즈의 특별함을 선사한 후 더 많은 노력으로 큰 무대에 서는 꿈을 다시 그려 나갈 것이다. 현재 동덕여자대학교 모델과에 재학중이며 미스퀸코리아 본선 무대에 진출하는 기쁨을 만끽하고 주변의 도움으로 본선무대까지 진출했다.

박하리는 그간의 경험과 차별화를 통해 무대에서 자신만의 영역을 돋보일 수 있는 호랑이 워킹과 포즈를 관객들과 호흡하며 워킹에 대한 기존의 틀을 예술적인 개념으로의 확장선보일 퍼포먼스를 준비하고 있다.

유명 스타들의 무대 포즈도 배우려고 노력하지만 박하리만의 개성을 표현하는 다양한 포즈와 워킹도 구상하고 있다.  

박하리는 미스퀸코리아2019 대회를 통해 내면의 아름다운 모습을 선보일 계획이다.

박하리는 이번 대회를 통해 끌리는 지성미와 근사한 인성을 공유 함께 무대에 서는 후보자들과 아름다운 우정을 돈독히 하는 기회의 장으로 삼을 것이며 후회 없는 미스퀸코리아 대회에서 박하리의 존재감을 후회 없이 보여줄 준비가 돼 있다.

또한 긍정적인 이미지가 끝이 아닌 다시 생성하고 보존하는 순환을 거쳐 세계 무대에서도 소통이 필수적인 요소다. 이 시간도 원활한 커뮤니케이션을 이뤄내기 위해 스스로의 기획에 들어갔다. 그녀의 비상이 기다려진다.

미스퀸코리아는 2011년 미스월드, 미스유니버스, 수프라내셔널대회의 정식 한국대표를 선발하는 기관으로 설립됐다.

사회공헌과 뷰티공인 대한민국의 영향력을 끌어올리고 대한민국 뷰티브랜드의 위상을 고취, 다!예뻐 슬로건으로 열리는 미스퀸코리아2019 대회는 오는 28일 그랜드워커힐서울호텔 에서 개최된다. 

김민정 기자  bodmin42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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