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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양천구선관위, 내년 총선 공정선거지원단 모집각 2명, 14일까지 접수…위법행위 단속·홍보 지원 업무
  • 강서양천신문사 강혜미기자
  • 승인 2019.08.12 1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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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양천구선거관리위원회는 내년 4월15일에 실시되는 제21대 국회의원선거에 대비해 오는 14일까지 ‘공정선거지원단’을 모집한다.

대상은 공직선거법 제60조의 ‘선거운동을 할 수 없는 자’에 해당되지 않는 사람으로서 비당원이며 해당 업무 수행이 가능한 사람이면 지원할 수 있다. 모집 인원은 각 2명이다.

근무 기간은 다음달 2일부터 내년 4월24일까지 8개월간 주 5일(1일 8시간) 근무로, 보수는 시간당 8,350원(2020년 8,590원)이다. 당해 연도 예산의 범위 내에서 실비 등이 추가 지급될 수 있으며, 선거 상황에 따라 근무 조건이 변동될 수 있다.

선발 후에는 ▲정치관계법 및 위탁선거법 안내·예방활동 보조 ▲선거 정황 수집 및 위법행위 단속활동 지원 ▲선거·정치자금범죄 관련 행정업무 보조 ▲절차사무 및 계도·홍보업무 지원 등을 맡게 된다.

지원을 원하는 주민은 각 선관위 및 구청 홈페이지에서 지원서를 내려 받아 작성한 뒤 이력서와 자기소개서, 증명서 사본(운전면허증, 경력증명서, 컴퓨터 관련 자격증 등 소지자에 한함), 장애인증명서(장애인 지원자에 한함) 등을 지참해 직접 또는 등기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단, 1개의 선관위에만 지원할 수 있으며, 허위 기재시 위촉되지 않거나 해촉된다.

합격자는 1·2차(서류·면접) 심사를 거쳐 8월28일에 서울시선관위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한다. (강서구선관위 02-3661-1390, 양천구선관위 02-2649-1390)

강서양천신문사 강혜미기자  gsycky@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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