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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자유총연맹서초지회, 나라사랑 태극기 달기 일환 500개 배부

한국자유총연맹서초지회는 13일 오전 서울 서초구청 앞 양재역에서 50여명의 회원들이 국권을 회복한 광복절의 의미를 되새기며 애국심 고취일환으로 태극기 500개를 시민들을 대상으로 나눠주며 태극기 달기를 독려했다.

이종환 한국자유총연맹 서초지회장은 “나라를 사랑하는 방법이 다양하다. 태극기를 나눠주며 나라 사랑에 대한 진정한 의미를 느끼길 바란다”고 말하며 “ 더위에 의미있는 봉사활동에 참여한 함께 한 회원들에게 감사하다”고 소감을 전했다.

권경욱 협의회장은 “폭염에 한마음 한 뜻으로 태극기 배부를 회원들과 함께 해 기쁘고 뿌듯하다”고 했다.

최옥순 여성회장은 “한국자유총연맹 서초지회에서는 광복절에는 매년 태극기 나누는 행사를 진행 한다”며 “나라 사랑의 방법은 대한민국에 살고 있음을 자랑스럽게 생각하고 나라가 잘 될 수 있도록 애국심을 기르고 맡은 바 책임을 다하다 보면 국력은 튼튼해진다”고 강조했다.

한국자유총연맹 서초지회는 오전에 태극기 배부 행사를 마치고 오후 2시부터는 광화문에서 일본의 경제보복 조치를 규탄하는 집회에 참석했다.

이날 한국자유총연맹에서는 결의문을 통해 아베 정권의 화이트리스트 한국 제외 조치 즉각 철회를 주장하며 한일 양국의 우호증진을 위한 민간교류 등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김영미 기자  tkddml85@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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