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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미스퀸코리아 본선 대회를 들썩이게 할 완전체 전혜수
2019미스퀸코리아 대회 본선 진출한 전혜수

전혜수, 아름다운 외모에서 수줍게 웃는 얼굴을 마주하다보면 시선이 쏠려 빠져들게 하는 그녀만의 기분 좋은 매력은 주가를 더욱 끌어 올린다.

현재 한국을 대표하는 굴지의 IT회사에 재직하고 있는 그녀는, 삶의 변화를 통해 잊지 못할 기억과 감격의 기쁨을 느끼기 위해 미스퀸코리아 대회에 도전, 불현 듯 '내가 어떤 사람인가?' 나를 찾게 되는 시간을 보내면서 새로운 도전을 시작했다.

전혜수는 스스로의 정체성을 고민하다 한국을 대표하는 여성이 되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되면서 미스퀸코리아 대회를 추천받아 본선까지 진출했다.

1인 다역을 하다 보니 매일 시간을 초단위로 생활하다보니 힘든 부분도 있다. 하지만 본선 진출자들과 트레이닝하면서 구슬땀을 흘리다보면 행복 화합 인간 존중에 대해 느끼는 소중한 시간임을 깨닫게 되고 자존감을 높이는 계기로도 자리하는 지금의 시간들이 행복하다고 말하는 전혜수.

도회적인 이미지와 친근한 미소가 매력적인 전혜수, 그녀는 긍정적인 마인드로 솔직하고 동료들과도 특유의 친화력으로 거침없이 즐기는 그녀는 동료들사이 에서도 인기몰이 중이다.

또한, 대회 본선진출자로 지내면서 주변에 도움을 주시는 분들을 보면서 고마운 마음을 갖게 되었고 도움을 받은 그분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선한 영향력을 발휘하게 위해 도전한 ‘2019미스퀸코리아 본선 대회를 위해 열심히 트레이닝하고 있다.

전혜수, 그녀의 장점은 밝은 에너지와 쾌활한 성격의 이미지의 소유자로 특유의 친화력과 세련미 넘치는 외모 자신감 넘치는 애티튜드 등 ‘2019미스퀸코리아에서의 미다스, 그녀의 존재감은 빛이 난다.

그녀는 “2019미스퀸코리아 대회의 기회가 아름다운 도전이라고 생각한다”며 “미인대회 리더 대세로의 진화하는 미스퀸코리아 본선 대회를 위해 워킹, 포징 등 새로운 분야를 배우고 매너리즘에 빠져 있는 시점에서 삶의 방향키를 전환 시켜준 미스퀸코리아 관계자들께도 깊은 고마움을 느낀다”고 전했다.

전혜수는 ’2019미스퀸코리아 본선 대회까지 매순간 열심히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하며 한국대표로 선발이 된다면 한국 여성들의 강인한 아름다움을 세계에 알리고 싶다는 포부도 밝혔다.

그녀는 “한국 여성들이 외모도 참 예쁘지만 내면이 정말 단단하다고 생각합니다”라며 “전 세계에 한국 여성의 강인한 아름다움을 알릴 수 있는 행운이 주어지길 바란다”며 소감을 전했다.

2019미스퀸코리아 본선 대회를 들썩이게 할 완전체 전혜수, 사회적 내공과 탄탄한 연습기량으로 준비된 그녀에게 9월 5일 본선 무대는 좋은 기회의 장이 되길 기대한다.

김민정 기자  bodmin42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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