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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미스모우, 피부의 광채를 선사...제품력으로 승부
국내 시장 농협 하나로마트 양재점에 11월 1일 입점한 닥터 미스모우 매장

닥터미스모우(대표 연규성)은 기능성 화장품으로 11월 1일 국내 양재동 하나로마트 입점을 계기로 네트웍이 발달한 해외시장을 겨냥 국내․외 시장개척에 적극적으로 나선다고 밝혔다.

닥터미스모우는 2017년 10월 미국 서부 캘리포니아주 에스테틱 샵에 제품을 공급하는 사업을 시작으로 우크라에나 이스라엘 등에 공급을 하고 있다. 미국에 스컬필라 키트제품과 캐비어 세럼, 기능성 미스트를 수출로 2018년 기준 33만불을 달성했으며, 2019년에는 50만불 이상의 매출을 예상한다.

현재 닥터미스모우는 미국 에스테틱시장 파트너사를 통해 미용기기 및 다양한 제품 스넬크림 골드아이크림 등 질 좋은 원료의 제품을 공급하고 있다. 중국시장에서도 지난달 24일 닥터미스모우 캐비어 세럼으로 중국위생허가를 인증 받았으며 파트너십을 형성 코어 매장 채널을 하게 될 것이라고 한다.

또한 빈틈없이 정교한 신제품인 달팽이 크림을 출시 8일부터 시장에 공급, 내년부터는 마스크팩, 에어쿠션, 아이크림 3종을 개발 수출시장의 판로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닥터미스모우는 사람의 피부가 유년기에 가장 젊고 빛나는 시기에 주목 천연자연성 원리를 이용 피부만 생각하고 기술력과 성분 좋은 원료를 사용한다. 국내 환경에 맞는 적합한 원료로 효과적인 스킨케어로 피부를 관리할 수 있게 완성한다.

연규성 대표는 “국내에서의 강점 있는 화장품을 해외 고객에게 공급하고 한국 화장품에 대한 선호도가 높은 점을 착안하고 사업을 시작 초심을 잃지 않고 목표에 도달하게 위해 노력하겠다”며 “탄탄한 북미, 아시아, 중국에 고객맞춤형 제품을 생산 본격적으로 해외시장을 넓혀나갈 계획이며 수출기업으로서 국가경제에 기여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김영미 기자  tkddml85@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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