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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4) 중랑창업지원센터 입주기업 모집 탄탄한 성장 기반 다진다!중랑구(구청장 류경기)는 오는 19일까지 중랑창업지원센터에 입주할 기업을 모집한다.  지난 1월 문을 연 중랑창업지원센터는 기업 성장을 위한 전문 보육 시스템을 갖추고 4차 산업 분야의 유망 신생 창업기업을 발굴해 적극적인 육성에 나서고 있다. 첫 입주 기업들 중 신규 투자와 정부 지원 프로그램을 받는 업체가 속속 나오면서 초기 창업기업의 성장기반을 다지는 데 큰 도움을 주고 있다. 입주 모집 공간은 ‘공유형 사무실’ 형태로 약 250㎡의 공간을 공동으로 사용하는 곳이다. 입주 기간은 1년으로 최대 5년까지 입주 연장이 가능하다. 모집 대상은 공고일 기준 창업 7년 이내 신규기업과 예비창업자로 AI, 빅데이터, 로봇, 핀테크, 블록체인, 바이오테크 등 4차 산업 신기술 분야를 우대하며 제조업, ICT, 콘텐츠, 기술 서비스업 분야도 모집한다. 입주 기업으로 선정되면 관리비와 임대보증금 없이 부가세 별도로 월 3만원의 임대료만 내면 된다. 또한 각종 지원 서비스를 받을 수 있어 신규기업 및 예비창업자들이 성장의 기반을 다질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지원 서비스는 △시설지원(각종 장비, 회의실 등) △사업지원(법률, 회계, 특허 등 전문가 상담, 정책자금 연계지원, 원스톱 창업상담창구) △코칭지원(정부지원사업 사업계획서 코칭, 교육 서비스, 산학협력 네트워킹) 등이다. 특히 전담 액셀러레이터가 센터에 상주하면서 성균관대학교 글로벌창업대학원과 연계해 무료로 제공하는 창업지원 프로그램과 컨설팅은 입주기업으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입주를 희망하는 기업은 입주신청서와 사업계획서 등을 작성해 이메일로 신청하거나 센터에 직접 방문하면 된다. 서류 및 면접심사를 거쳐 다음달 16일 최종 합격 기업을 발표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중랑구청 홈페이지 공고/고시 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류경기 중랑구청장은 “새로운 창업성장거점으로 도약하고 있는 중랑창업지원센터에 혁신적이고 창의적인 예비창업자와 창업기업들의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라며, “앞으로도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성장 기반을 꾸준히 확충해나가겠다”라고 말했다. 

뉴스 | 박현수 기자 | 2022-08-04 15:17

중구청 전경사진서울 중구(구청장 김길성)가 오는 12일까지 관내 초·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제4기 자기주도 학습캠프'를 운영한다.  이번 캠프는 zoom을 통한 온라인 수업과 주1회 센터 방문 수업 등 대면과 비대면을 모두 이용해 진행되며, 청소년들이 여름방학 동안 주도적인 학습 계획을 세워 학습능력을 향상시키고 학습태도를 개선할 수 있도록 해주는데 목표를 두고 있다.  참가자는 모두 20명으로 중구교육지원센터 이로움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 받았다.  참여 학생들은 1주차에는 ▲오리엔테이션 ▲목표 설정 ▲일일·주별 계획표 작성을 2주차에는 ▲자기주도 학습 관리 ▲1:1상담 ▲특강 ▲센터 방문 점검 등을 통해 스스로 공부할 수 있는 계기와 목표의식을 마련한다.  특히 중구진학상담센터 컨설턴트와 1:1 상담을 진행해 학습 계획을 점검하고 수정하며, 부모님과 피드백도 진행해 자녀가 스스로 공부할 수 있는 올바른 방향제시법, 환경조성방법 등을 안내한다.  특강은 ▲자기주도학습 계획 작성법(한대규 강사) ▲대학 전공과 직업의 세계(이주한 강사) ▲청소년기 자아 정체성 찾기(임수연 강사)를 주제로 진행된다.  이번 캠프를 통해 학생들은 스스로 공부하는 이유를 생각해보고, 목표설정과 진로설계를 체계적으로 하는 방법을 배우게 된다. 또 자신의 꿈을 구체적으로 생각해보는 시간을 통해 학습 동기를 부여하고, 진로탐색의 기회를 갖는다.  김길성 구청장은 "캠프를 통해 학생들이 공부 스타일을 점검해보고 본인에 맞는 꿈과 직업을 찾는 기회가 되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많은 청소년들이 자발적으로 학습하고, 진로를 설정할 수 있도록 다방면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뉴스 | 박현수 기자 | 2022-08-04 15:16

은평구 ‘국가안전대진단’ 실시…“위험요인 조기 발굴해 안전도시 조성” 자치안전과서울 은평구(구청장 김미경)가 사회 전반의 위험요인을 조기 발굴해 안전도시를 조성하기 위한 '2022 국가안전대진단'을 오는 17일부터 10월 14일까지 실시한다. ‘국가안전대진단’은 지자체, 공공기관, 민간전문가 등 민·관 합동으로 해마다 주민 생활과 밀접한 주요 시설 등 사회 전반에 대한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하는 제도다. 실생활 속 작은 위험 요소부터 시설물의 구조적 안전과 안전규정 준수 여부 등을 점검한다. 올해 점검 대상은 최근 사고가 발생했거나 노후하고 위험성이 높다고 판단되는 시설 등 총 157곳이다. 일반건축물, 공공주택, 야영장, 영화관, 공공체육시설, 관광숙박시설, 폐기물시설, 하천, 교량, 건설공사장, 급경사지, 산사태 위험지역 등이 포함된다. 구는 유관기관, 안전관리자문단, 민간전문가 등 분야별 민·관 전문가와 함께 합동점검에 나선다. 점검 실효성을 높이고자 오는 29일부터 실시하는 ‘추석대비 안점점검’과 연계해 중복 점검을 줄이는 한편, 복지부·식약처 등 코로나 대응 부처 소관시설은 점검 대상에서 제외한다. 첨단 과학기술 장비를 활용한 안전점검을 추진한다. 급경사지와 절토공사장 등 인력 접근이 어려운 시설에는 드론을 투입해 항공촬영으로 점검한다. 건축물과 공동주택 등 위험시설 29곳에 설치된 IoT(사물인터넷망) 계측 장비를 활용해 재난 사고에 대응한다. IoT 계측 장비에 수집된 데이터를 균열, 붕괴 등의 예측 및 점검에 활용한다. 현재 이격측정기 84대, 기울기측정기 102대 등 IoT 장비 총 186대가 운영 중이다. 대진단 과정에서 지역구민과 소통 협력을 위해 주민참여를 강화한다. 지역주민으로 구성된 자율방재단, 안전보안관, 안전모니터봉사단 등 은평 지역 안전활동 단체와 함께 안전위해요소 발굴 활동을 전개한다. 발굴 사항은 검토를 거쳐 대진단 점검대상에 포함, 정비 조치한다. 구는 대진단 결과 바로 시정 가능한 사항은 즉시 조치하고, 중대한 결함이나 위험요인이 발견되면 긴급 보수·보강과 사용제한·금지 등의 긴급안전조치를 할 방침이다. 대진단에 앞서 구는 지난달 18~29일 여름철 사고 예방을 위한 사전 안전점검을 실시한 바 있다. 유형별 안전점검 가이드를 활용해 시설 특성에 맞는 점검을 진행했다. 김미경 은평구청장은 “국가안전대진단 기간에 시설 정밀 점검 등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해줄 것을 부탁드린다”면서 “주민이 안심할 수 있는 안전도시 은평을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뉴스 | 박현수 기자 | 2022-08-04 15:15

성북구 대입지원 특강으로 2023 대학 수시전형 완벽 대비 포스터서울시 성북구(구청장 이승로)가 2023 대학 수시전형을 준비하는 수험생과 학부모를 위하여 「자기소개서 작성과 면접 대비」 특강을 오는 9일 진행한다. 대학 수시전형에서 학교별 제출서류와 평가방식이 달라 수험생의 철저한 사전 준비가 필요하다는 점을 파악한 것. 정슬기(서울특별시교육청 대학진학지도지원단, 한영고 교사) 강사가 학교생활과 성장 과정, 적성·특기 등을 분석 및 성찰하여, 자기소개서와 면접을 통해 해당 대학에 적합한 인재임을 스스로 어필할 수 있는 법을 안내한다. 학교생활기록부 활동과 경험 등을 바탕으로 구체적이고 진실성 있는 자기소개서 작성법과 해당 학과에 지원한 동기와 자신의 활동 내용을 연관하여 학업의 열정을 보여줄 수 있는 면접 대비 합격 전략 등의 알찬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번 대입 지원 특강은 8월 9일(화) 18:30부터 약 2시간 동안 유튜브 실시간 라이브로 진행되며, 성북구청 홈페이지 ‘온라인 강좌 신청’에서 8일 18:00까지 신청할 수 있다. 이승로 성북구청장은 “앞으로도 수험생과 학부모에게 정확한 입시정보를 적기 제공하여 수험생이 진로와 목표를 구체화하고 희망 대학에 진학할 수 있도록 효과적으로 지원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자세한 사항은 성북구청 교육지원과 성북청소년미래지원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뉴스 | 박현수 기자 | 2022-08-04 15:13

서대문구 소상공인 경쟁력 향상 위해 '경영백신' 지원 포스터서대문구(구청장 이성헌)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장기화로 경영에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들에게 일명 ‘경영백신’을 지원한다고 4일 밝혔다. ‘경영백신’이란 명칭은 ‘코로나19로부터 우리를 보호해 주는 백신처럼 소상공인을 보호하고 경영 회복과 경쟁력 향상을 지원한다’는 취지에서 붙였다. 지원 대상은 서대문구 사업자등록자로, 3개월 이상 영업 중인 소비자 방문형 매장의 소상공인이다. 단, 상시근로자가 5인 미만이어야 하며 프랜차이즈 및 무점포 사업자, 유흥주점 등 서대문구 중소기업 융자지원 제한업종 사업자는 제외된다. 희망자는 서대문구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한 뒤, 이달 30일까지 이메일로 보내면 된다. 신청 때 ‘매장디자인 개선’과 ‘메뉴 개발’ 중 한 가지를 선택해야 한다. 구는 정해진 기준에 적합한지, 명확한 개선 목표가 있는지 등을 살펴 임차 점포를 우선으로 다음 달 초 90곳을 선정한다. 이어 올 연말까지 점포당 최소 2번의 맞춤형 컨설팅을 시행하고, 디자인 및 시공비 또는 재료비 등으로 최대 200만 원씩을 지원한다. 해당 소상공인은 이를 통해 간판, 인테리어, 메뉴판, 어닝(차양), 진열대 등을 고치거나 기존 조리법과 식재료를 개선하고 신메뉴 등을 개발하게 된다. 이성헌 구청장은 “서대문구의 경영백신 사업을 통해 지원 대상 매장에 활력이 돌고 골목상권도 활성화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소상공인들에게 실질적 도움이 될 다양한 사업을 발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뉴스 | 박현수 기자 | 2022-08-04 15:12

지난 7월 마포구 경로당에서 진행한 폭염 대비 방문건강관리 사업 진행모습마포구(구청장 박강수)가 오는 9월까지 홀몸어르신 등 폭염에 취약한 건강 취약 계층을 대상으로 방문건강관리에 나섰다. 지난 7월에는 방문간호사, 운동사, 영양사로 구성된 경로당 방문전담팀을 꾸렸다. 방문전담팀은 마포구 경로당 32곳을 대상으로 ▲폭염 응급상황 시 행동요령 ▲폭염대비 만성질환관리 ▲여름철 운동교육 및 영양관리 ▲기초 건강측정 및 건강상담을 진행하고 부채 등 온열을 예방할 수 있는 홍보물을 배부해 어르신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또한 구는 동별로 배치한 32명의 방문간호사가 홀몸어르신, 만성질환자, 장애인 등 건강취약계층 가정을 직접 방문해 기초 건강을 측정하고, 폭염대비 건강수칙을 안내하는 등 1대1 집중 건강 관리를 실시한다. 한편 기상청은 올해 9월까지의 기온이 평년 기온보다 높을 것으로 전망하는 가운데, 마포구는 여름철 폭염으로부터 구민 안전을 지키기 위한 폭염종합대책을 수립하고 추진하고 있다. 찜통 더위를 피할 수 있는 무더위쉼터를 174개 운영하고 있으며, 재난도우미를 활용해 폭염 취약 계층을 방문하고 안부 전화로 안전을 확인하고 있다. 이외에도 취약계층 어르신 대상으로 사물인터넷(Iot)을 활용해 건강 상태를 확인하고 인공지능(AI) 반려로봇인 마포동이를 통해 폭염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중증 장애인에게는 야간순회방문서비스 지원을 확대해 여름철 일어 날 수 있는 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고 있다. 또한 노숙인 현장순찰과 거리상담을 통해 열사병을 막고, 건설현장의 폭염대책 준수 여부를 전수 조사해 온열질환으로 인한 중대재해 예방에 앞장서고 있다. 폭염에 대비한 시설물 운영도 한창이다. 보행량이 많은 횡단보도와 교통섬에 ‘마포 그늘나루’ 59개와 나무가 우거진 그늘목 8개를 운영하고 있으며, 무더운 환경을 자동으로 인식해 작동하는 스마트그늘막 3개와 ‘마포 그늘나루’ 5개를 추가로 설치할 예정이다. 박강수 마포구청장은 “폭염으로 인한 질환과 사고는 기본적인 건강수칙만 잘 지켜도 예방할 수 있으니 여름철 건강수칙을 잘 지켜주시길 바란다”라며, “마포구가 폭염으로 인해 도움이 필요한 분들께 커다란 그늘막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뉴스 | 박현수 기자 | 2022-08-04 15:11

동작구청 청사 전경서울 동작구(구청장 박일하)에서는 주민 누구나 구청장을 만날 수 있는 적극적인 소통문이 열리고, 찾아가는 현장 행정이 활발히 진행되고 있다. 구는 주민들이 고충 및 건의사항을 별도의 중간 절차 없이 구청장에게 바로 전달할 수 있도록 민원 대응 과정을 획기적으로 개편했다고 4일 밝혔다. 고충 민원을 전담하며 오히려 구청장과의 대면을 막았던 직소민원실을 과감하게 폐지하고, 구청장 비서실로 민원 업무를 이관했다. 구청장에게 의견을 전하고 싶은 주민들을 구청장이 직접 면담하여 신속하고 적극적인 민원업무 처리를 목표로 소통의 질을 크게 높인다. 이후, 현장 확인이 필요한 경우에는 즉시 방문해 시정 조치하고, 현지 조치가 어려운 사항은 최적의 해결책을 모색하기 위해 담당 부서와 논의를 발빠르게 진행한다. 향후, 구는 지속적으로 다양한 주민의 의견을 청취해 작은 목소리도 놓치지 않고 경청하고, 고충 사항 해결 후 사후 관리에도 힘써 주민 불편을 최소화할 계획이다. 아울러, 박 구청장은 구청장에게 바란다 등 다양한 플랫폼을 통해 들어오는 각종 민원을 직접 검토하고 있어, 주민들의 요구사항을 꼼꼼히 챙기는 모습도 주목할 만하다. 박일하 동작구청장은 “구민들의 삶을 세심하게 들여다보고 ‘동작의 새로운 변화’에 집중할 것”이라며 “구민에게 자부심이 되는 '최고의 가치 도시'를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뉴스 | 박현수 기자 | 2022-08-04 15:10

도봉구 함께하는 자유 815 행사 홍보 포스터도봉구(구청장 오언석) 곳곳에서 변화된 도봉의 문화예술을 만날 수 있는 광복절 기념 플래시몹 행사가 펼쳐진다. 8월 12일 금요일 저녁 6시 도봉구는 구민이 주체로서 참여해 광복의 가슴 벅찬 감동과 기쁨을 함께 나누는 「함께하는 자유 8·15」를 개최할 예정이다. 이번 플래시몹은 “함께해요! 변화·성장·미래 도봉”의 비전을 반영해 전 출연진을 청년을 포함한 지역예술인으로 구성했다.  본 행사를 통해 도봉구는 대규모 공연에서 벗어나 일상에서 자연스럽게 체감하고 즐기는 문화도시 구현, 지역과 함께하는 변화된 문화예술의 시작을 알릴 예정이다. 행사는 광복의 빛, 광복의 기쁨, 광복의 환희라는 주제로 도봉의 시작에서 끝까지 총 3곳에서 순차적으로 30분씩 진행되며, 누구나 자유롭게 관람이 가능하다. ▲저녁 6시 우이천에서는 뮤지컬, 댄스 공연, 구민참여 퍼포먼스 ▲저녁 7시 창동역사 하부에서는 태권무, 난타, 사물놀이 ▲저녁 8시 방학사계광장 여름마당에서는 연주, 합창, 구민참여 플래시몹, 캐리커처가 펼쳐진다. 구는 ‘플래시몹’ 참가자를 인터넷을 통해 선착순 모집하고 있으며, 희망하는 사람은 QR코드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참가자는 플래시몹 당일 흰색 상의를 착용해야 하며, 참가자에게는 자원봉사 시간이 부여된다. 오언석 도봉구청장은 “광복 77주년을 맞아 도봉 곳곳에서 펼쳐질 문화행사에 함께하셔서 광복의 의미와 가치를 되새기고, 자유와 평화의 소중함을 미래세대와 함께 공유하는 뜻깊은 시간 가지시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뉴스 | 박현수 기자 | 2022-08-04 15:09

금천미래장학회, 2022년 장학증서 수여식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재단법인 금천미래장학회(이사장 박준식)에서 금천구에 거주하는 초·중·고등학교 재학생을 대상으로 2022년도 장학생을 선발한다고 밝혔다. 장학생은 ‘제16기 정기 장학생’과 ‘도전! 글로벌 탐험대’로 나누어 선발한다. 제16기 정기 장학생은 △ 성적우수 △ 예체능특기자 △ 선행 △ 다문화 △ 자기주도꿈이룸 6개 분야 총 85명이다. 선발된 장학생에게는 1인당 100만 원부터 180만 원까지 총 1억 3천여만 원의 장학금을 지급한다. 올해부터는 금천구에 거주하는 다문화가정 자녀들이 금천의 구성원으로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다문화 장학금을 지원할 계획이다. 선발대상은 금천구에 거주하는 초·중학교 8명이며, 지원금액은 1인당 100만 원이다.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는 저소득 가정을 위한 자기주도꿈이룸 장학금은 올해부터 학교장 및 동장 추천 신청제에서 개인 신청제로 전환해 선발한다. 학생이 직접 신청하되 학교장, 공공기관장, 청소년 시설장의 추천서가 있을 경우 함께 제출하면 심사 시 참고자료로 활용된다. ‘도전! 글로벌 탐험대’는 다양한 해외 활동 경험을 통해 미래 글로벌 리더로 성장하는 데 도움을 주고자 마련한 해외연수 프로그램이다. 선발된 학생 6명은 내년 뉴욕 유엔국제학교 컨퍼런스에 참가하며, 1인당 최대 250만 원을 지원받는다. 온라인 회의로 대체될 경우는 온라인 참가비를 지원받는다. 접수 기간은 8월 22일부터 26일까지이며, 신청서와 분야별 제출서류를 구비해 구청 교육지원과(10층)에 제출하면 된다. 2007년 11월 설립된 금천미래장학회는 지역의 인재 육성과 교육 발전을 위해 금천구에서 설립해 운영하는 장학재단으로서 2008년부터 총 1,522명의 학생에게 약 21억 원의 장학금을 지급했다. 박준식 금천미래장학회 이사장은 “코로나19 상황이 지속되면서 교육취약계층이 어려움을 겪고 있다”라며, “새롭게 개편된 장학생 선발 제도를 통해 교육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취약계층을 발굴하고 지원을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유성훈 금천구청장은 "청소년들이 금천구에서 마음껏 공부하고 꿈을 펼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금천구청 홈페이지(www.geumcheon.go.kr)와 금천미래장학회 홈페이지(www.gcmirae.or.kr)의 모집공고를 참고하거나, 금천미래장학회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뉴스 | 박현수 기자 | 2022-08-04 15:06

구로구, 어르신 건강관리에 앞장선다(고혈압 건강관리 자료사진)구로구(구청장 문헌일)가 어르신 건강관리를 위한 다양한 사업을 펼친다. 구로구는 “폭염과 코로나19 재유행 상황에서 어르신들이 건강한 일상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고혈압 관리, 백신 4차 접종 홍보 등의 활동을 하고 있다”고 4일 밝혔다. 먼저 구는 올해 말까지 방문건강관리 대상자 중 고혈압 약을 복용 중인 취약계층 어르신 50명에게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한다.동별 방문간호사가 서비스 대상 어르신 가정을 방문해 혈압계와 측정 결과를 기록할 수 있는 건강수첩을 배부하고 사용법을 안내한다. 코로나19 4차 예방 접종을 하지 않은 어르신이 예약을 희망하는 경우에는 현장에서 예약도 도와드린다. 이 밖에도 유선이나 방문을 통해 운동‧영양관리, 심리상담 등 통합 건강돌봄서비스를 지원한다. 최근 코로나19 백신 접종 효과 감소, 확진 후 자연면역력 감소, 전파력과 면역 회피력이 높은 신규 변이(BA.5) 유행 등에 따라 재감염 사례가 증가하고 있다. 기존 백신의 중증‧사망예방 효과는 신규 변이에도 장기간 유지된다. 이에 구로구보건소는 고령층의 선제적 보호를 위해 8월 말까지 ‘찾아가는 어르신 현장 예약’ 서비스를 실시한다. 60세 이상 어르신 중 3차 접종 후 4개월이 지났거나 미접종자인 어르신을 대상으로 동주민센터나 지역 행사장에 예약부스를 설치해 인터넷 사용이 어려운 고령층의 접종 예약을 돕고 있다. 이뿐만 아니라 각 동에서 개최한 삼계탕 나눔 행사에 참석한 어르신에게 4차 예방 접종의 목적과 백신효과에 대해 교육하며 접종 참여를 독려했다. 구로구 관계자는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건강한 삶을 보내실 수 있도록 다양한 건강관리 사업을 마련하겠다”고 전했다. 

뉴스 | 박현수 기자 | 2022-08-04 15:04

협약서에 서명하는 박준희 관악구청장관악구(구청장 박준희)는 지난 3일 아동의 심리정서 발달 및 복지증진을 위해 동작구(구청장 박일하), 서울특별시동작관악교육지원청(교육장 유인숙), 굿네이버스 서인지역본부(본부장 홍선교)와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상호협력을 바탕으로 민·관·학 실무협의체를 구성하고 아동을 위한 정신건강 예방 사업, 심리정서 사업, 아동복지 사업 등을 성실히 수행하고 홍보와 지원에 협력하기로 약속했다. 협약을 통해 관악구·동작구는 사업에 적극 참여, 홍보하며 예산을 지원 할 수 있고, 서울특별시동작관악교육지원청은 학생·학부모·교사 대상으로 적극적인 홍보를, 굿네이버스 서인지역본부는 프로그램 진행 등 사업을 수행하기로 하였다. 특히, 최근 코로나19로 인해 비대면 수업이 잦아지고 마스크로 인한 언어전달 부족 등으로 불안한 아동의 심리정서를 안정시키기 위해 정신건강 예방 사업에 더욱 중점을 두기로 했다.  관내 초등학교 86개 학급에 전문치료사를 파견하여 아동들이 자신의 감정을 이해하고, 조절하는 방법을 체득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정서적 마스크-마음토닥 몸도계’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박준희 구청장은 “민·관·학이 함께 협력하여 지역사회 아동의 심리정서 안정과 복지 증진을 위한 협약을 맺게 된 것을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아동이 건강하게 뛰어놀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지역사회와 함께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뉴스 | 박현수 기자 | 2022-08-04 15:03

우이교 하부에 설치된 강북 오아시스 냉장고의 모습서울 강북구(구청장 이순희)가 시원한 생수를 무료로 제공하는 ‘강북 오아시스 냉장고’를 설치했다. ‘강북 오아시스 냉장고’는 여름철 야외 활동 중 발생하기 쉬운 온열질환, 탈수 등의 폭염재난으로부터 구민의 건강을 보호하기 위해 도입됐다. 설치 장소는 구민들의 이용이 잦은 우이천 산책로 일대로, ▲벌리교(번3동) ▲신창교(번2동) ▲우이교(수유3동) ▲쌍문 414앞교(수유2동) 총 4곳이다.  구는 각 냉장고마다 매일 생수(500ml) 500개를 4차례씩, 총 8천병을 무료로 제공하고 있다. 무더위가 서서히 수그러지는 8월 30일까지 생수를 제공할 계획이다.구 관계자는 “시원한 생수 제공을 위해 강북웰빙스포츠센터 주차장에 냉동고를 설치해 생수를 운반하고 있다”며 “보다 많은 구민들이 생수를 마실 수 있도록 가급적 1인당 1병씩만 가져가시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이순희 강북구청장은 “올해는 특히 무더운 날씨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강북 오아시스 냉장고가 구민들에게 도심 속 오아시스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구민들의 건강을 책임질 수 있는 강북구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뉴스 | 박현수 기자 | 2022-08-04 15:02

현수막 없는 거리광진구(구청장 김경호)가 안전하고 깨끗한 도시를 위해 ‘현수막 없는 거리’를 본격 추진한다. 민선 8기를 맞아 실시된 ‘현수막 없는 거리’ 만들기는 관내 거리에 무분별하게 게첨된 각종 현수막을 근절하고, 깨끗한 가로 환경을 조성하고자 준비됐다. 먼저, 구정 사업 홍보를 위한 경우, 구는 긴급한 상황이거나 관련 법령 등에 따라 불가피한 때에만 현수막을 게시하기로 했다. 다만, 현수막을 통한 홍보가 중장년 어르신 등 디지털 정보 취약계층에게 효과적이라는 점과 쓰레기 무단투기, 불법주정차 단속 등 해당 지역에 대한 사전 홍보에 가장 효과적이라는 점을 고려해, 일률적이기보다는 부서별 업무 특성을 반영하여 현수막 게재를 최소화하고, 그 외에는 보도자료나 SNS를 통한 다른 홍보방안을 적극 활용하기로 했다. 또한, 상업용 불법 현수막의 경우, 옥외광고물법 등 관련 규정에 따라 즉시 정비하고, 상습‧반복될 시 과태료 부과를 진행하기로 했다. 구는 특히 관내 주요 간선‧지선 도로변의 불법 현수막을 계속해서 단속하고 정비할 예정이다. 단, 관내 소상공인을 위한 상업용 현수막은 구에서 운영하는 현수막 지정 게시대를 활용하도록 적극적으로 안내하며, 적법한 현수막 홍보를 유도한다. 김경호 광진구청장은 “거리에 게시된 많은 양의 현수막은 도시 경관을 해칠 뿐만 아니라, 보행자와 운전자의 안전을 위협할 수 있다”라며 “안전하고 깨끗한 광진구를 만들기 위해 구청부터 현수막 없는 거리에 앞장서며, 구정 홍보는 다양한 매체를 활용해 이해도를 높이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뉴스 | 박현수 기자 | 2022-08-04 15:01

홍보물강동구(구청장 이수희)가 오는 5일, 일자산 허브천문공원 일대(둔촌동 산 86)에서 새마을문고 강동구지부(회장 박경란) 주관으로 강동구민을 위한 「2022. 여름철 피서지 문고」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도서 대여는 일자산 가족캠핑장에서 오전 11시부터 오후 7시까지 운영하고, 아동, 성인, 문학 등 300여 권의 다양한 분야의 도서를 1인 2권까지 무료로 대출 할 수 있다. ‘여름철 피서지문고’를 이용하고 싶은 주민은 사전신청 없이 이용 가능하다. 이와 함께, 허브천문공원 데크무대에서는 ▲나만의 도자기 만들기 ▲캘리그라피 부채 만들기 ▲핸드폰 그립톡 만들기 등 다채로운 체험 프로그램이 진행되며 오후 6시부터는 재능 있는 강동구 내 고교생들의 가요 버스킹 무대로 한여름 저녁을 수놓을 예정이다.  한편, 새마을문고 강동구지부는 15개동의 구립 작은도서관을 위탁 운영하고, 지역주민의 독서문화 활성화를 위해 ▲무료도서대여 ▲피서지문고 운영 ▲독서경진대회 등 독서와 관련된 다양한 활동을 매년 펼치고 있다. 구 관계자는 “여름방학, 휴가철을 맞아 허브천문공원과 캠핑장을 찾는 주민들이 허브향기와 함께 책을 읽으며 지친 심신을 치유하는 시간을 가지길 바란다”며 “관심 있는 구민들의 많은 참여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여름철 피서지문고와 관련하여 보다 자세한 사항은 새마을문고 강동구지부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뉴스 | 박현수 기자 | 2022-08-04 14:59

시의회 보도자료(이종배 시의원, '경부고속도로 지하화 사업 차질 없이 추진돼야')-이종배 의원 사진서울특별시의회 이종배 의원(국민의힘, 비례대표)은 지난 26일 제311회 임시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제1차 심의에서 경부고속도로 지하화 사업이 신속하고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서울시가 적극행정에 나설 것을 주문했다. 이종배 의원은 이날 회의에서 “경부고속도로 지하화 사업은 윤석열 대통령, 오세훈 서울시장의 주민과의 약속인 만큼 공약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서울시가 각별히 힘써야 한다”라며 서울시가 적극행정에 나서줄 것을 강조하는 한편, 사업 타당성 조사 결과가 나오는 즉시 시의회에 신속히 보고해 줄 것을 당부했다. 경부고속도로 지하화 사업은 지난 1월 당시 윤석열 대선후보가 경부고속도로 지하화를 대선공약으로 발표한 바 있으며, 같은 달 오세훈 서울시장도 새해 업무보고를 통해 경부고속도로 양재~한남대교 남단 구간 지하화 계획을 밝히기도 했다. 서울시는 지난해부터 이와 관련한 연구용역비를 추경예산으로 편성해 사업 타당성 조사를 추진 중이다. 이 의원의 질의에 대해 서울시 관계자는 “정부의 지하화 계획에 맞춰 서울시도 지하화 관련 용역 중에 있으며 8월에 완료될 계획이다. 결과가 나오는 대로 시의회에 보고드리겠다”라고 답변했다. 이 의원은 "경부고속도로 지하화가 완성되면 상습 교통체증이 해도돼 교통흐름이 개선될 수 있고 주변 소음이 해소되고, 대기질도 좋아질 수 있다"며, "무엇보다 친환경 녹색도시로 재탄생돼 주민의 삶의 질을 높여 생활 만족도를 높일 수 있다"고 했다. 그러면서 이 의원은 "주민과 약속인 만큼 공약이 차질 없이 추진돼야 한다"며 서울시에 거듭 지하화 사업 진행을 촉구했다. 

뉴스 | 김정민 기자 | 2022-08-04 14:58

김동욱 서울시의원, 강남시니어플라자 배식 봉사활동 통해 지역 주민들 만나 ㅣ 제공 서울시의회서울시의회 김동욱 의원(국민의힘·강남5)은 지난 8월 2일 강남시니어플라자에서 진행된 배식 봉사활동에 참여하여 지역 주민들과의 만남을 이어갔다.김동욱 의원을 포함하여 강남구를 지역구로 둔 서울시의원과 강남구의원 6인은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는 8월을 시작으로 중식 배식 봉사활동을 수행할 계획이다. 대상 기관은 강남시니어플라자와 강남노인종합복지관으로 2곳이다. 김 의원이 봉사활동에 참석한 강남시니어플라자(강남구 봉은사로 332)는 강남구 거주 만 60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현재 대한사회복지회에서 운영하고 있다.김동욱 서울시의원, 강남시니어플라자 배식 봉사활동 통해 지역 주민들 만나 ㅣ 제공 서울시의회김동욱 의원은 “제11대 서울시의원으로서 임기를 시작한 후, 가장 중요하게 생각했던 일은 바로 지역 주민들을 직접 만나서 소통하는 것”이라며, “현장에 답이 있다는 마음가짐으로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곳곳을 다니면서 지역 주민들과 소통하기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이어가겠다”고 힘주어 말했다.이어진 강남시니어플라자 박명환 관장과의 접견에서 김 의원은 “지역 주민들께서 믿고 맡겨주신 만큼 그 소임을 다해 지역 현안에 필요한 의정활동뿐만 아니라 지역 내 활동에도 성실하고 겸손한 자세로 전념하겠다”고 전했다.

뉴스 | 김수현 기자 | 2022-08-04 14:12